최근 발생한 경기 화성의 리튬전지 제조공장 화재로 인한 사상자와 피해규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중대본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중대본회의를 주재하며 "중대본은 행안부를 주관으로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행정부 TF를 구성하고 근본 개선방안을 강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지원금을 투입하여 특교세 10억원을 투입하고 생존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현장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중대본을 통해 범정부적 대응을 위해 총동원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원인 규명과 향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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