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민 군이 제28회 차범근축구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그는 키가 작은 공격수들에 비해 큰 키와 유연함, 돌파력을 가지고 있어 거의 모든 경기에서 골을 넣는 타고난 공격수로 평가 받고 있다.
서재민 군은 7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축구 팀에 입단하게 되었고, 초등 2학년 때 서울 신정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리고 함상헌 감독의 지도 아래 공격수로서의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4년 연속으로 대교 눈높이 초등 리그 왕중왕전에 출전하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다.
서재민 군은 폴 포그바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히며, 그의 재능과 열정이 기대된다. 그는 경기에서 골을 넣는 능력과 유연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앞으로 그의 성장과 활약에 많은 기대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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