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사건으로 인해 공인중개사와 보조원 65명이 적발되었다는 뉴스가 14일에 보도되었습니다.
적발된 65명 중 24명은 검찰에 송치되었고, 나머지는 입건 또는 수사 중입니다. 이들이 중개한 물건은 총 540건으로, 그 중 70%에 해당하는 380건은 법정 금액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들이 의심되는 공인중개업소 28곳을 조사한 결과, 공인중개사 36명과 보조원 29명 등이 적발되었으며, 이들은 '수원 정씨 일가'와 관련한 전세사기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불법 중개행위로 인해 검찰에 송치되거나 수사를 받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는 더 이상의 전세사기 사건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한 조치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건전성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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