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박항서 국제축구아카데미가 베트남에 KFA 유소년 챌린지를 도입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동준 대표는 "한국 유소년 축구의 성장을 이끌어온 시스템을 베트남 현지에 맞게 이식함으로써 양국 간 축구 교류와 기술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에 KFA 챌린지가 도입되면서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의 국제 확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KFA 챌린지는 공식 인증서 발급 서비스도 시작되어, 베트남의 유소년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력에 따라 레벨 카드가 발급되는 KFA 챌린지는 현재 한국에서는 이미 110개 유소년 클럽에서 2000명 이상의 유소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베트남에서도 KFA 챌린지가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일본의 축구 유망주 중 한 명인 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일본 국가대표 U-17팀에 소속되어 활약하고 있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김정민의 아들은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소속인 다니로, 17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현재 다니는 베트남과의 대회에서도 교체 출전에 포함되어 활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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