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냉 외교장관 회담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렸다. 박진 외교부 장관과 아자디 바카리 베냉 외교장관은 서로 악수하며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간의 외교 협력과 교류에 대한 이야기가 이루어졌다. 이 회담은 한-베냉 양국 간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수석 외교관들이 함께 참석해 발언을 하였고, 두 외교장관은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회담을 마무리했다. 이 회담을 통해 한-베냉 간의 외교 협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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