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이 중국의 '창바이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제219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18개 신규 세계지질공원 인증 안건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중국의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하는 안건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는 작년에 이미 등재 권고가 내려진 후보지로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백두산을 중국의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함으로써 중국의 자연유산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두산이 중국의 '창바이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중국의 자연유산을 보호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집행이사회를 통해 최종 결정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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