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연락이 끊긴 상태였던 백일섭 부녀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뉴스에 소개되었다.
백일섭의 딸은 백일섭이 술을 마시면 갑자기 밥상을 엎는 등의 행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긴장하며 살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 때문에 순간적으로 조마조마한 경험이 있었다고 말했다. 딸은 아빠 차 소리가 들리면 항상 긴장했었는데, 그 이유는 집이 산속에 있어서 차 소리가 잘 들렸기 때문이다.
백일섭의 딸은 아버지에 대한 상처를 고백하면서, 술을 마시고 밥상을 엎는 행동으로 긴장하며 살았던 어린 시절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를 통해 백일섭과의 관계의 회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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