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는 14일, 배우 백윤식을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연인이 감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백윤식씨를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전 연인은 원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되었지만,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감형 결정은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태도를 보였고, 우울증으로 피폐해진 상태도 감안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윤식씨를 허위로 고소한 혐의가 논란이 된 가운데, 이번 항소심 판결을 통해 A씨에 대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요약하자면, 백윤식씨를 허위로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연인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으며, 이를 토대로 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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