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에서의 첫 모내기가 김경양(71)씨에 의해 강서구 들녘에서 진행되었다.
첫 모내기 품종은 '해담쌀'으로, 재배기간이 짧아 8월 말에 수확될 예정이며, 부산에서의 쌀 생산량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올해의 모내기는 기후 조건으로 인해 작년보다 8일 늦게 시작되었으며, 부산의 논에서의 모내기가 추석 차례상에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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