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 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참석하며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두 배우가 주요 캐릭터로 출연합니다. 강동원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 역을 맡고 있습니다.
전지현과 강동원은 제작 발표회에서 여러 매체들의 질문에 답하며 작품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전지현은 강동원과의 케미를 언급하며 "강동원과의 로맨스가 어느 정도의 느낌일지 기대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동원과 박해준의 모습을 보며 촬영장 분위기가 행복했다고 전했습니다.
디즈니+ 측은 '북극성'을 단순한 멜로물이 아닌 '어른 멜로'로 소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작품에는 전지현과 강동원 외에도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지현은 강동원에 대해 "강동원의 오랜 팬이었고, 호흡을 원했다"며 그의 연기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북극성'에서 두 배우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함께 한 '어른 멜로'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소식들이 전해지며 '북극성'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지현과 강동원이 펼치는 어른들을 위한 멜로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북극성'은 2022년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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