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동쪽 62 해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한 사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31일 오후 5시 36분, 제주 이어도 북동쪽 62 해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3로 추정되며, 이번 지진은 올해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중에서 가장 강한 편이었다. 당시 최대 진도는 2등급이었으며, 소방 당국에는 지진 관련 유감 신고 3건이 접수되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먼 바다에서 발생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 이어도 북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은 최대 진도 2등급으로 진앙 깊이는 13로 추정되었다.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통해 지진의 발생원리와 대처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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