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불후의 명곡'을 통해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민 걸그룹 EXID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에서는 원위(ONEWE), 스테파니, 정승원, 육중완밴드와 함께 EXID가 무대에 서서 화려한 무대를 펼쳤습니다.
이번 무대는 EXID 멤버들이 6년 만에 완전체로 다시 모여 선보인 특별한 무대였습니다. 특히, 멤버 하니는 양재웅 병원 환자 사망 사건 이후 결혼을 미루고 있었지만, 이번 무대에 참여하여 팬들의 마음을 안정시켰습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불후의 명곡' 방송은 전국 시청률 4.6%, 수도권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ID는 'Get Up'이라는 곡으로 팬들을 감동시키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멤버 하니는 이찬원의 팬심을 드러내며 최애는 하니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EXID는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2019년 6월 KBS '열린음악회' 이후 약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팬들에게 환영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겪으며도 멤버들은 끈질긴 노력으로 준비한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처럼,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EXID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팬들은 EXID의 무대에 환호와 박수로 응답하여 멤버들의 노력과 열정을 지지해 왔습니다. 더 많은 팬들이 EXID의 활약에 기대하며,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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