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의 리더이자 배우인 차학연(엔)이 빅스의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소식이 거론되며 팬들은 실망과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차학연은 5일 빅스 공식 팬카페에 공개한 자필 편지를 통해 이번 컴백 활동에 참여하지 못함에 대해 "어떻게 말을 이어가야 할지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스케줄이 맞물려 빅스 무대에서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했다. 빅스 소속사 51K 또한 엔의 활동 불참을 확인하며, 빅스는 3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이번 컴백 활동에 불참한 차학연은 그동안 연이은 활동 불참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왔다. 지난 1월에도 디지털 싱글 'Gonna Be Alright'의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콘서트에도 세 명의 멤버만 참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그룹 활동을 함께하지 못하는 차학연에 대한 아쉬움과 애정을 표현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룹 빅스의 리더 차학연이 빅스의 컴백 활동에 불참하게 된 소식이 전해져 팬들은 실망과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차학연은 엔의 소속사 51K를 통해 활동 불참을 알렸으며, 빅스는 3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팬들은 여전히 차학연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차학연 또한 팬들에게 양해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한 빅스의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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