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네 멤버(제니·리사·로제·지수)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한 YG의 입장은 차별화되어 있으나, 멤버들과 소속사는 팀 활동만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개별 활동에 대한 추가 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멤버들은 팀 활동을 위해서만 YG와 함께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개별 활동에 대한 응원을 약속했으며, 멤버들은 이번 결정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 제니, 리사, 로제, 지수는 자신들을 발견하고 양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을 계속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YG는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속사와 멤버들 간에는 긍정적인 인상으로 협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블랙핑크의 네 멤버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지만, 팀 활동은 여전히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YG와 멤버들 간에는 상호 응원의 관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지며, 그룹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블랙핑크의 향후 활동과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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