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멤버들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별 레이블을 설립하는 동안, 지수는 친오빠와 함께 엔터사를 차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K팝 업계에 따르면, 블랙핑크 지수는 친오빠인 김모씨와 손을 잡고 '가족 매니지먼트' 체제로 개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개인 활동에 대한 재계약은 체결하지 않고 친오빠와 함께 독자적인 행보를 걷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수의 친오빠인 김모씨는 건강기능식품업체 비오맘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오맘은 최근 매니저 채용 공고를 내면서 엔터사 설립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와 함께 엔터사를 차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립적인 활동을 펼칠 지수의 이번 결정은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독자적인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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