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축구계에서는 블루카드 도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블루카드는 옐로카드나 레드카드와 달리 10분간의 퇴장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축구경기에서 퇴장을 받지 않으면서도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2018~2019시즌에 잉글랜드축구협회와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시범적으로 블루카드를 도입한 결과, 판정 항의가 감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에서는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31개의 아카데미 리그에서 운영하며 판정 항의가 38%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가 있어 국제축구평의회(IFAB)도 블루카드 도입 범위 등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으며, 다음 달 연례 회의에서 이에 대한 안건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카드 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판정 항의의 감소와 경기의 원활한 진행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에는 블루카드 도입이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하부 리그에서 적절한 방식으로 테스트를 거친 후에 도입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축구계의 변화를 통해 공정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루카드 축구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