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 따르면 반미 전력 논란으로 야권 비례정당 후보인 전지예에 대한 사의 표명이 이뤄졌다.
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전지예는 반미 단체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고, 이에 자진 사퇴를 결정했다. 시민사회 측에 자진 사퇴 의사를 표명한 전지예는 국민후보 경선에 불평등 해소와 소외계층, 약자를 위한 후보를 지지하는 취지를 밝혔다. 이후 민주당은 비례대표 후보 추천자 20명을 발표하고 송영길과의 협상은 불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지예의 자진 사퇴와 민주당의 비례대표 후보 추천자 발표 등 현안에 대한 동향이 다각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논란과 향후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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