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종족주의’ 저자인 이우연이 수요시위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유죄 확정을 받았다.
이우연은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으로, ‘반일종족주의’라는 서적의 공동 저자이다. 이 씨는 위안부가 강제동원되었다는 증거를 부정하는 내용으로 논란을 빚고 있었다. 이번 재판에서도 수요시위 참가자에게 폭행을 가했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이 본 사건에 대한 확정 판결을 내렸다. 500만원의 벌금이 이우연에게 부과되었다.
‘반일종족주의’ 저자인 이우연이 수요시위 참가자를 폭행하고, 이에 대해 벌금형이 확정되었으며 대법원의 결정이 이뤄졌다. 이우연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부정하는 입장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번 사건은 그와 관련된 사건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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