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탐희가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며 당시의 심경을 고밝혔습니다. 박탐희는 2017년 5월 첫째 아들의 학부모 모임 중 건강검진을 받은 후 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6년간 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가족과 남편에게도 이 사실을 숨겨왔다고 박탐희는 전했습니다.
박탐희는 8년 동안 암 투병을 겪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족과 남편, 그리고 남겨질 아이들을 생각했을 때의 고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암 투병으로 고교 3년간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박탐희는 암이 전이된 상태로 큰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고백으로 박탐희는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8년 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공개함으로써 심려와 걱정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 박탐희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박탐희의 암 투병 사실과 힘들었던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다양한 매체에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드러내며 박탐희의 인간적인 모습을 알리는 기사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회간내용을 사이트에 정리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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