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전주고 출신 투수 박지훈과의 계약금을 2억6000만원에 사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지훈은 최고 구속이 153km/h, 평균 140km/h 중후반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구사하는 우완 투수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KT가 높은 계약금을 제시하며 박지훈과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2라운드로 지명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3라운드 충암고 내야수 김건휘는 1억원에 계약했습니다.
KT는 이와 함께 모든 신인 선수 11명과의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박지훈을 비롯한 신인들과의 계약으로 향후 팀의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박지훈은 낮은 팔각도에서 나오는 강력한 강속구와 슬라이더, 킥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KT는 향후 시즌에 대비하여 신인 선수들을 올바르게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신인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앞으로 박지훈과 다른 신인 선수들이 팀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저도 뉴스기사를 통해, KT와의 계약으로 박지훈과 다른 신인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응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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