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이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박정원 구단주는 이날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선수단의 훈련을 지켜보고 이승엽 감독과 대화하며 선수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주장 양석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고, 악수를 나누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를 통해 박정원 구단주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선수들에 대한 지지가 엿보이는 장면이었다.
박정원 구단주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두산 베어스의 힘과 결속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박정원 구단주와 이승엽 감독이 함께하는 두산 베어스가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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