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L 드래프트에서 박정웅과 이근준이 고교생으로는 처음으로 1순위와 2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박정웅은 안양 정관장에 의해 1순위로 선발되었고, 이근준은 고양 소노에 의해 2순위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프로농구의 역사상 고교생이 전체 1, 2순위로 지명된 첫 사례입니다.
박정웅은 홍대부고 출신으로 전체 1순위로 선발되어 프로 농구 선수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이근준은 경복고 출신으로 2순위로 지명되어 소노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고졸 선수로는 2020년에 삼성의 차민석 이후로 전체 1순위로 선발된 것이 4년 만에 다시 일어난 사례입니다.
안양 정관장은 박정웅을 1순위로 지명하고, 고양 소노는 이근준을 2순위로 선택하여 고교생 2명의 이름이 가장 먼저 불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정웅은 "열심히 해서 또 다른 '고졸 신화'를 써보겠다"고 의욕을 표명했습니다. 이근준은 경복고에서 뛰는 포워드로 소노팀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박정웅과 이근준은 한국 프로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고교생으로는 처음으로 1, 2순위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프로농구에서 선수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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