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에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와 임원들이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사과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와 임원들은 유족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화재가 발생한 공장이 소재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직접 유가족을 만나 사과의 말씀을 전했다. 사건 발생 시간과 장소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와 임원들이 유족들에게 직접 사과하고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책임감과 성의를 보여주는 행동은 사회적인 신뢰와 존경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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