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수홍이 형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수홍은 10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형수의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며, 이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박수홍 측은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공개 심문을 원하지 않았다. 이는 사생활이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박수홍의 증인 출석과 비공개 진행 요청은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으나, 사생활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다. 이에 대한 공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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