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박수민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를 펼치며 최장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6일 국회에서 박 의원은 정부조직법 수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던 중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박수민 의원은 오늘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경신하면서 역대 최장 무제한 토론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전 기록은 지난해 8월에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을 때였습니다.
박수민 의원은 학생들에게 덕담을 전하다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26일 오전 10시 21분 기준으로 15시간 50분 넘게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고 있는 박 의원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박수민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이어가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 박 의원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반대하여 17시간 12분 동안 필리버스터를 이어가며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신동욱 의원은 "69박 70일 동안, 모든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라고 밝히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박수민 의원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놓고 필리버스터를 펼치며 최장 기록을 경신함으로써 논의를 환기시키고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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