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신예 윙어인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 기회를 놓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승수는 16일(한국 시간) 애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피치에 올라서지는 못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인 최연소로 EPL 데뷔를 시도한 기록은 아직 김지수(카이저슬라우텐)의 소유입니다.
박승수는 지난달 뉴캐슬로 이적한 후 프리시즌 기간 동안 1군 멤버로 활약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훈련에서의 뛰어난 모습으로 출전 기회를 열어두었으나 개막전에선 교체 명단에 포함되면서 데뷔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박승수는 여전히 EPL 데뷔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 축구 팬들은 박승수의 빠른 데뷔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의 활약을 향한 기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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