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장인 박승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박 시장이 12일 오전 8시에 광명시 철산역 앞에서 '윤석열! 탄핵하라!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광명시민들과 시민단체들을 이끌어 오는 토요일인 14일 오후 12시에 철산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여의도로 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윤석열 대통령의 즉시 체포와 격리를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수사기관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며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핵이 답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시장 박승원의 이러한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시민들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이슈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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