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장관 서울


윤석열 대통령이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을 신임 법무장관으로 지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사임한 후 첫 법무부 장관 인선이다.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은 60세로, 사법연수원 17기를 졸업한 경력을 갖고 있다. 윤대통령은 박 전 고검장을 법무부 장관 단수 후보자로 인사검증을 진행했으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전 고검장은 검찰 특송으로 윤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고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을 신임 법무장관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임한 후 만든 첫 법무부 장관 인선이기도 하다. 박 전 고검장은 윤 대통령과의 관계가 깊은 검찰 특송으로 알려져 있다. 국회에서의 인사청문 후 박 전 고검장은 공식적으로 장관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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