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5일 열렸다. 야당 의원을 중심으로 정치적 중립 필요성을 강조했고, 박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 역량, 적격성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예상되었다. 박 후보자는 2017년 검찰에서 퇴직한 뒤 약 6년 반 동안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전관예우와 탈세 의혹 등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였다. 또한, 박 후보자는 사법절차의 지연이 가장 큰 문제라고 언급하며, 법무부 장관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 박 후보자는 제 생각과 세법상 기준이 달리 해석되었을 뿐이고,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아내와 공동명의로 집을 구매하면서 아내의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박 후보자는 집 사람이 공무원 남편의 기를 살려준다고 설명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여야의 공방과 의혹에 대한 답변들이 주목되었다. 박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사법절차의 지연 문제 해결과 적절한 세법 해석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박 후보자의 해명이 대중들에게 충분히 설득력 있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앞으로의 과정에서 박 후보자의 진실성과 자질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재 법무장관 후보자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