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24년 선수등록자료에 따르면 올해 연봉 25억 원을 받는 류현진과 박동원이 최고 연봉을 차지했다.
류현진은 한화와 8년 170억 원의 계약을 맺으며 12년 만에 KBO리그에 복귀했고, 박동원은 LG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성적을 낼 예정이다. 이 두 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1억5천495만 원으로 상승했으며, 고영표와 구자욱이 20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처럼 류현진과 박동원이 25억 원의 연봉을 받으며 올해의 연봉왕으로 떠올랐다. KBO리그의 연봉 수준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며 시즌을 준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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