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공개한 김민웅 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의 법정에서의 집유 형량이 결정되었다.
김민웅 전 교수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형량은 가중되었지만 무기징역은 피하게 되었다. 그러나 검찰은 항소심 판결이 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항소심 재판에서 김민웅 전 교수는 징역 1년과 집유 2년의 형을 선고받았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한 김민웅 전 교수의 법정에서의 집유 형량이 결정되었다. 항소심에서는 이전에 받은 형량보다 더 높은 형을 선고받았으며, 검찰의 주장도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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