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 피해자 신원을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민웅 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난 채로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김민웅 전 교수는 고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 대해 개인정보를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다. 이에 대해 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1-1부는 1심보다 무겁게 형을 선고했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러한 결정은 반성하지 않는 태도와 자숙하지 않는 행동을 이유로 한 것으로 보인다.
김민웅 전 교수가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 피해자 신원을 공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난 채로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러한 결정은 김민웅 전 교수의 반성과 자숙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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