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정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 U-20 대표팀 감독에 박윤정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34세인 박윤정 감독으로써 역대 최연소로 여자 각급 대표팀의 사령탑에 오른 것이다.

박윤정 감독은 현 여자 국가대표팀의 코치로서 경험이 있으며, 여자 U-20 대표팀 감독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박윤정 감독을 보좌할 고현복 코치, 김대환 골키퍼 코치, 이거성 피지컬 코치를 함께 선임했다. 박윤정 감독은 내년 9월에 열리는 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행에 대한 도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박윤정 감독은 1989년생으로써 현재 34세이며, 역대 최연소로 여자 U-20 대표팀 감독에 선임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같은 인사에 대해 기쁨을 표명하며 박윤정 감독과 함께 U-20 대표팀의 성과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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