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출신 배우 박유천이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이 사진을 통해 밝힌 이 자필 편지는 큰 관심을 받았다.
박유천은 영문으로 된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불필요한 걱정을 끼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였다. 그는 또한 이른바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계속되는 요구들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서도, 팬들의 걱정을 이해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박유천은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하고, 불필요한 걱정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전했다. 또한 법적 대응에 대한 계획을 공개하며 팬들로부터의 지지와 이해를 기대하였다. 이로써 박유천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잘못을 인정하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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