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세금 체납 논란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고가의 팬미팅을 강행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박유천은 팬미팅과 디너쇼를 개최하였으며, 이에 대한 가격은 팬미팅은 약 21만원(2만3000엔), 디너쇼는 약 46만원(5만엔)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팬미팅 현장 사진과 박유천의 모습이 올라와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으며, 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세금 체납 논란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박유천이 세금 체납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일본 팬미팅을 강행한 것에 대한 비난과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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