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에서 박찬호와 지드래곤이 함께 관람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찬호는 30년 전 MLB 데뷔전에서 사용했던 글러브를 다시 착용하고 개막전의 시구를 하며 관중들을 감동시켰다. 지드래곤과 함께 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도 포착되었고, 두 사람의 만남은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번 MLB 서울시리즈에서 박찬호와 지드래곤의 참석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주었고, 한국에서의 MLB 개막전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두 스타의 관심을 끄는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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