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MLB 서울시리즈 1차전에서 시구를 맡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로,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등 7개 팀에서 뛰었던 선수로서, 서울시리즈에 나설 두 팀을 모두 경험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총 30년 전 한국 최초 MLB 선수가 된 박찬호는 포획 선수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선발되었다.
박찬호의 서울시리즈 1차전 시구는 한국 야구팬들에게는 큰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MLB 활약을 기리고자 하는 의미가 함께 느껴진다. 이번 MLB 서울시리즈를 통해 박찬호의 업적과 야구 선수로서의 열정이 재조명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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