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청각장애 선물


박명수가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훈계에 대한 뉴스 기사이다. 이번에는 박명수의 후원으로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아 소리를 듣게 되었다.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은 박명수에게 10년째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를 전하며, 경제적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일에 박명수가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도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게 된 박지수 아동까지 총 9명의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이번에도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하여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박명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꿈이 이뤄지길 바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후원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후원으로 얻은 기부금은 매년 한 명의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하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1억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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