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최초 4연패에 도전 중인 박민지가 대회 첫날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민지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여 2위를 3타 차로 앞섰고, 이를 통해 4연패 달성에 가까워졌다. 그녀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3년간 우승을 차지하며 기록을 세웠다. 박민지는 프로암 때 배운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박민지는 단일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모험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향한 선두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성취가 기대를 모은다는 것과 함께, 4연패 달성 시 받을 수 있는 특별 상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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