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 잠수함발사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지도하고 핵잠수함 건조 사업을 둘러봤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새로 개발된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사일 불화살-3-31형"에 대한 시험발사를 직접 지도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무장화를 위한 시대적 과업으로 강조됐습니다.
발사는 신포 일대에서 이루어졌는데, 이는 잠수함발사순항미사일과 SLCM 개발을 위한 선택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북한 군은 발사 지점을 육상, 해상, 수중 등으로 특정하지 않고 있어서 바지선이나 잠수함을 활용한 발사 가능성 역시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군은 북한의 발사 주장이 과장됐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노동신문을 통해 김 위원장이 핵잠수함 건조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어제 순항미사일 발사를 지도하고 핵잠수함 건조 사업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발사는 새로 개발된 잠수함발사순항미사일의 성능 향상과 북한의 핵무장화를 강조하는 시그널로 해석됩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주장에 대해 과장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발사 순항미사일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