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바둑 영재 나카무라 스미레가 한국으로 이적한지 3개월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소식이 전해졌다.
국제바둑춘향 선발대회 프로춘향부 결승에서 오유진 9단을 꺾은 스미레는 232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적 후 처음으로 우승한 일본의 바둑 영재로서 화제를 모았다.
한국 바둑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나카무라 스미레의 첫 우승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적 이후 빠른 성공을 거둔 스미레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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