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일곱 멤버들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전 멤버들이 병역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과 소속사는 군 복무 이후 팀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2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RM, 지민, 뷔, 정국의 병역 의무 이행 절차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멤버들은 2020년에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다. 이제 입대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RM, 지민, 뷔, 정국 멤버들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일곱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과 소속사는 군 복무를 마칠 후에도 팀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며, 팬들로부터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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