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최대주주인 한전이 유진이엔티로 변경되는 것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조건부 승인이 이뤄졌다. 방통위는 지난해 11월 16일 심사 기본계획을 결정하고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에 착수했다. 그 후 방송의 공정성과 공적 책임을 담보하기 위한 승인 조건을 부과하였다. 이를 통해 유진이엔티가 YTN의 최다액 출자자가 되었다. 방통위는 이후에도 조건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 변경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