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과대학 비대위원장인 방재승 교수가 의료 붕괴와 의료 공백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방재승 교수는 의료인으로써의 걱정을 나타내며, 의료 붕괴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들이 사직을 하면 의대생과 전공의에게 면목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필요 의사 수에 대한 과학적 추계 논문 공모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방재승 교수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며, 30일부터 주 1회 진료를 중단하기로 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재승 교수는 정부의 비합리적이고 독선적인 정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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