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가 20일 뇌경색 투병 중 별세하였다.
방실이는 서울시스터즈 출신으로 '서울 탱고', '첫차'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었으며, 17년간의 투병 끝에 향년 61세로 세상을 떴다. 1963년생으로 인천 강화도 출신이었던 방씨는 2007년 이후 뇌경색으로 투병 중 이었다.
방실이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가요계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으며, 그가 남긴 히트곡들은 그의 음악적 유산으로 계속 기억될 것이다. 생전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방실이에게 안식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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