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이 기획한 '버터 없는 버터맥주'의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박용인은 이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
박용인은 버추어컴퍼니 대표로서 '버터 없는 버터맥주'를 광고한 것으로 알려져서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기소되었다. 박용인은 논란을 야기한 이후에 버터를 첨가하여 제품을 수정했다고 밝혀 사과했다. 그는 버터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오해를 없애기 위한 의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이자 버추어컴퍼니 대표인 박용인은 '버터 없는 버터맥주'의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박용인은 논란 후 버터를 첨가하여 제품을 수정하였으며, 소비자들의 오해를 없애기 위한 의도가 있었다고 사과했다. 이로써 박용인과 어반자카파의 이미지가 훼손되는 결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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