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관광객이 800만원 상당의 돈이 든 가방을 놓고 내린 사건에서 버스 기사의 선행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성문(55)씨는 서울 시내를 운행하던 172번 버스에서 한 일본 관광객이 놓고 내렸던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가방 안에는 5만원권 47장과 1만엔 등이 들어 있었는데, 이를 경찰서로 가져가 주인을 찾게 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전주의 시내버스에서 도넘치는 182만원이 든 돈가방을 두고 내린 야채상 할머니가 버스 기사에게 도움을 받아 가방을 찾았습니다. 이렇듯 버스 기사들은 승객이 잃어버린 돈가방을 소중히 보관하고 주인에게 돌려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 큰 금액이 든 돈가방을 발견한 경우도 있습니다. 5.7억원이 들어있던 돈가방을 발견해 돌려주었던 기사들이 있었죠. 놀랍게도 어떤 경우에는 할머니가 200만원을 잃어버리자 경찰이 찾아주어 할머니에게 돌려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버스 기사들은 승객이 잃어버린 돈가방을 찾아내고 주인에게 돌려주는 일을 훌륭히 해내며 사회적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더 상기하자면, 버스 기사들은 승객들의 잃어버린 물품을 소중히 다루고 주인에게 돌려주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생각한대로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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