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과 본상을 수상한 뉴진스가 1년 만에 대상을 수상하며 2022년 글로벌 핫 루키로 주목받았다.
- 지난해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신인상과 본상을 수상한 뉴진스는 1월 발매한 '디토'의 인기로 데뷔 1년만에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 그룹 스테이씨도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하며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아이브는 지난해의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과 본상, 대상을 동시에 받아 위엄을 떨치며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 BTS는 독식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세븐틴이 음반 부문 대상을 주관했고, 뉴진스가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세븐틴과 뉴진스가 대상을 수상하며 음반과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주목받았다. 뉴진스의 '디토'와 스테이씨의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자세가 눈에 띄었다. BTS는 독식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업적을 인정받는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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