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2008년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여 LS일렉트릭(구 LS산전), LS전선, LS엠앤엠(구 니꼬동제련), LS엠트론 등 주력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의 대표인 구자균 회장은 국민대학교 경영학과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출신으로, 1993년부터 LS산전에서 업무를 시작하였고, 2014년에는 LS산전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하였다. 그러나 그는 최근 안전운전에 양심이 없는 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 LS일렉트릭의 부사장인 구동휘는 2013년에 LS그룹에 합류하였으며, 올해 E1의 대표이사로 임명되었다. 구동휘 부사장은 신사업 발굴로 경영에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전통적인 사촌경영 구조로 운영되며, 구자균 회장과 구동휘 부사장이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구자균 회장의 안전운전에 대한 논란은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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