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여자배구팀이 자유계약선수(FA)로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한 고예림 선수의 보상으로 이예림 선수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이예림 선수는 현대건설팀의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되었습니다. 이예림 선수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되었으나 2017년 팀을 떠나 실업 배구 무대에서 활동했던 선수입니다.
현대건설은 28일 고예림 선수가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한 후 이를 보상하기 위해 이예림 선수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이예림 선수는 8년 만에 친정팀인 현대건설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예림 선수는 2015~16시즌에 신인으로 데뷔하였으나 프로 선수로서의 활약 기회를 얻지 못하고 대구시청과 수원시청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또한 FA 시장에서 양효진과 이다현 선수를 놓치는 상황을 겪었으나 이예림 선수를 영입하여 수비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예림 선수는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121세트를 뛰며 87점을 기록한 선수로, 팀의 요구되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건설은 고예림 선수의 FA 이적에 따른 보상으로 이예림 선수를 선택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고예림 선수는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하였으며, 그녀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이번에 이예림 선수를 보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적으로 이예림 선수는 현대건설팀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며 팀의 수비력을 더욱 강화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입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이적을 통해 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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